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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월드 챔피언' 아르헨티나, 앙골라 평가전 2-0 승리... '축구의 신' 메시 1골 1도움 맹활약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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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팀이자 '디펜딩 챔피언'인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이 A매치 평가전에서 앙골라를 상대로 2-0 완승을 거두며 세계 최강의 면모를 재확인했습니다. 특히, 팀의 주장인 리오넬 메시(Lionel Messi)는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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???? 경기 개요: '축구의 신' 메시, 모든 득점에 관여

​경기는 15일(한국시간) 새벽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위치한 '엘 모누멘탈 스타디움'에서 열렸습니다.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월드컵 우승 멤버들을 주축으로 베스트 라인업을 가동하며 앙골라를 압박했습니다.

​전반 18분: 앙골라의 밀집 수비를 뚫어낸 아르헨티나의 선제골이 터졌습니다. 중앙 미드필더 로드리고 데 파울이 날카로운 침투 패스를 찔러 넣었고, 이를 페널티 박스 안에서 이어받은 앙헬 디 마리아가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앙골라의 골망을 흔들었습니다. 메시가 이 공격의 시발점 역할을 했습니다.

​후반 5분: 아르헨티나의 추가골은 메시의 발끝에서 나왔습니다. 박스 외곽에서 볼을 잡은 메시는 수비수 한 명을 제치고 날카로운 왼발 슈팅을 시도했고, 공은 수비수 발에 맞고 굴절되며 그대로 골문 안으로 빨려 들어갔습니다. 이 골로 메시는 A매치 개인 통산 득점 기록을 또다시 경신했습니다.

????️ 완벽한 공수 밸런스, 무실점 승리

​아르헨티나는 이날 경기에서 시종일관 우세한 경기를 펼쳤습니다. 높은 볼 점유율(약 70%)을 바탕으로 앙골라를 압도했으며, 앙골라에게는 단 한 개의 유효 슈팅도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수비력을 과시했습니다.

​에밀리아노 마르티네즈 골키퍼는 비교적 한가한 하루를 보냈지만, 수비 라인을 지휘하며 팀의 무실점 승리를 이끌었습니다. 로드리고 데 파울, 엔조 페르난데스로 구성된 미드필더 진은 안정적인 볼 배급과 강한 압박으로 팀의 공수 연결 고리 역할을 훌륭히 수행했습니다.

????️ 스칼로니 감독 코멘트

​경기 후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은 "오늘 경기력은 만족스럽다. 선수들 모두 월드컵 이후에도 계속해서 최고의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"라며, 특히 메시의 활약에 대해서는 "메시는 아르헨티나 축구의 심장이다. 그가 있는 한 우리는 계속해서 진화할 것이다"라고 극찬했습니다.

​아르헨티나는 이번 앙골라전 승리로 A매치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다가오는 남미 예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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